괴테는 죽을 때까지 베르테르의 정열을 어느 정도 품고 산 듯.

이제 젊은 괴테 말고 나이든 괴테를 읽어보자.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읽고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읽고 (사진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