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관심 밖이었거나 잘 몰랐던 베르그손, 키에르케고르, 보부아르, A. J. 에이어, 데이비드 봄 그리고 실용주의 철학에 새롭게 관심을 갖게 됐다.

‘세계 철학 필독서 50’을 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