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동안 읽었다. 남경태 아저씨와는 여기까지..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이제 고대부터 칸트까지는 쉽다(정말?). 헤겔 이후는 아직 어렵다. 잘 안다 생각했던 니체도 어려웠다.
인식론은 이제 쉽다. 존재론, 현상학, 구조주의는 아직 어렵다. 라캉, 들뢰즈, 데리다는 뭘 말하려는지도 잘 모르겠다.
칸트 이전 철학은 이제 그만 읽고 싶다. 나에겐 아직 미지의 세계인, 현대 철학으로 빨리 넘어가고 싶다.
하지만 읽기 목록 다음 책은 '생각의 역사1: 불에서 프로이트까지', 1200페이지다.
좀만 더 인내심을 가져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