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동안 읽었다. 남경태 아저씨와는 여기까지..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이제 고대부터 칸트까지는 쉽다(정말?). 헤겔 이후는 아직 어렵다. 잘 안다 생각했던 니체도 어려웠다.

인식론은 이제 쉽다. 존재론, 현상학, 구조주의는 아직 어렵다. 라캉, 들뢰즈, 데리다는 뭘 말하려는지도 잘 모르겠다.

칸트 이전 철학은 이제 그만 읽고 싶다. 나에겐 아직 미지의 세계인, 현대 철학으로 빨리 넘어가고 싶다.

하지만 읽기 목록 다음 책은 '생각의 역사1: 불에서 프로이트까지', 1200페이지다.

좀만 더 인내심을 가져보자.

남경태의 '혼공 철학'을 읽고

남경태의 '혼공 철학'을 읽고
남경태의 '혼공 철학'을 읽고
남경태의 '혼공 철학'을 읽고
남경태의 '혼공 철학'을 읽고
남경태의 '혼공 철학'을 읽고
남경태의 '혼공 철학'을 읽고
남경태의 '혼공 철학'을 읽고
남경태의 '혼공 철학'을 읽고
남경태의 '혼공 철학'을 읽고
남경태의 '혼공 철학'을 읽고
남경태의 '혼공 철학'을 읽고
남경태의 '혼공 철학'을 읽고
남경태의 '혼공 철학'을 읽고
남경태의 '혼공 철학'을 읽고
남경태의 '혼공 철학'을 읽고
남경태의 '혼공 철학'을 읽고
남경태의 '혼공 철학'을 읽고
남경태의 '혼공 철학'을 읽고
남경태의 '혼공 철학'을 읽고
남경태의 '혼공 철학'을 읽고
남경태의 '혼공 철학'을 읽고
남경태의 '혼공 철학'을 읽고
남경태의 '혼공 철학'을 읽고
남경태의 '혼공 철학'을 읽고
남경태의 '혼공 철학'을 읽고
남경태의 '혼공 철학'을 읽고
남경태의 '혼공 철학'을 읽고
남경태의 '혼공 철학'을 읽고
남경태의 '혼공 철학'을 읽고
남경태의 '혼공 철학'을 읽고
남경태의 '혼공 철학'을 읽고
남경태의 '혼공 철학'을 읽고
남경태의 '혼공 철학'을 읽고
남경태의 '혼공 철학'을 읽고
남경태의 '혼공 철학'을 읽고
남경태의 '혼공 철학'을 읽고
남경태의 '혼공 철학'을 읽고
남경태의 '혼공 철학'을 읽고
남경태의 '혼공 철학'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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